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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과 명제은 동문 1억5천만원 기탁

작성일 2013-05-15 15:35

작성자 이찬구

조회수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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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기금 1억5천만원을 기탁한 명제은 동문(일문과 78학번,右)과 이를 전달받는 김형태 총장(左)

(주)UEC KOREA 대표이사인 명제은 동문(54·일문과78학번)이 15일(수) 오전 10시 교내 대학교회에서 기독교선교센터 건립 및 장학금으로 1억5천만 원을 기탁했다.

실레스트 합창단의 초기 맴버이기도 한 명제은 동문은 78년 일문과에 입학해 85년 졸업 후 일본 국립큐슈대학교 대학원 문학부 석사를 그리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 후 동아대 국제관광학과 교수, 부산대 관광컨벤션학과 협동교수, 부산시 센텀시티 본부장, 토요코인코리아(주) 한국대표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 현재는 (주)UEC KOREA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일문과 재학시절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명제은 동문은 "학교의 놀라운 발전 속도에 놀랍고도 기쁘다"며, "학교 측의 배려로 일본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명제은 동문은 또 "좋은 기회를 통해 작게나마 모교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고, 날로 발전하는 한남대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 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9일에는 실레스트 출신 동문 모임인 '실레스트 후원회'에서도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정보관리부서 : 홍보팀

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