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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장난이 돼버린 집단폭행, 2차 가해 '심각'(이도선 교수)

작성일 2023-11-15 08:40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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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천안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여 명이 또래 여학생 2명을 집단폭행하고 영상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됐었는데요.

최근에는 피해 학생을 사칭한 계정까지 만들어졌는데 피해자를 조롱하는 글로 도배되면서 2차 가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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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