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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한남대 설립자 손자, 여당 혁신위원장 됐다

작성일 2023-10-24 08:28

작성자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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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대환 기자]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에 한남대학교를 설립한 윌리엄 린튼 선교사의 손자인 인요한(64) 연세대 의대 교수가 임명됐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인요한 교수는 지역주의 해소와 국민 통합에 대해 깊은 안목과 식견을 가진 분”이라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 패배 이후 쇄신 의지를 밝혔던 국민의힘은 임명직 당직자 교체에 이어 혁신위원장까지 임명하며 당 쇄신을 위한 속도를 올리게 됐다.

특히 김 대표는 이날 인선을 발표하면서 혁신위에 전권을 부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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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