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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스마트폰·이어폰 과몰입 NO’, ‘위급시 가방을 호신용품으로’…경찰학과 학생들이 제시한 ‘묻지마 범죄’ 피해 예방 요령

작성일 2023-10-19 09:29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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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경찰학과 학생들이 흉기 난동 등 이른바 ‘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만들었다. 일반 시민들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쉽게 이행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정리한 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이 행동 요령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리고 있다. 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등에 공익제안을 하기로 했다.

한남대 경찰학과 이도선·유성연 교수는 ‘서울 신림역 사건’, ‘분당 서현역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학생들과 함께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피해 예방 및 대처 요령에 관한 아이디어를 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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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