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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 기념 2026 전국 청소년 찬양축제 '뜨거운 부흥 축제'

작성일 2026-09-01 09:27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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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복음화를 선도하는 한남대학교 개교 27주년 기념 '2026 전국 청소년 찬양 페스티벌'이 전국 각지의 관심속에서 성료했다.

한남대학교 교목실(실장 반신환 교수)주관으로 청소년 선교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축제는 전국의 초.중.고 찬양팀 총 38팀이 지원해 13개 팀이 본선문대에 진출했다. 본선무대는 지난달 20일 저녁7시 한남대 성지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밴드, 합창, 국악, 치어리딩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을 겨뤘다.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약 200여명의 실시간 채팅에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팀들을 위한 열띤 온라인 응원전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본선무대에서 대전한밭중앙장로교회 '레인보우 프렌즈'팀은 자작곡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3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으며, 세종예술고등학교 '에버라이트' 벤드가 최우수상을, 고양 알파&오메가 치어리딩 공연단인 '엔젤킹'과 청주 일신여자중학교 '온빚중창단'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군산 광성교회 '오직예수'팀과 평택 송탄중앙침례교회 '하나워십'팀, 금산 사사학교 '클레토스'댄스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현장 분위기와 응원 정도에 따라 2팀의 인기상도 수상했다. 인기상은 엔젤킹, 버팀청소년부가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200,000만원을 지급했다.
본선무대는 이승철 한남대총장과 총동문회장, 대전기독학원 곽충환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약 600여명의 시민들과 관객이 참여해 객석과 무대가 하나되는 뜨거운 부흥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남대 이승철총장은  "개교70주년을 맞아 개최한 전국 찬양 축제에 전국에서 많은 팀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느낄수 있었다"라며 "한남대 청소년 찬양축제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한남대가  캠퍼스 청년사역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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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