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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중 언론교류 신화통신사 관계자 내교

작성일 2026-06-26 13:55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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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언론교류 방문프로그램에 참가한 중국 신화통신사 언론인들이 한남대학교를 방문했다.
  신화통신사 각 지사 편집장 및 기자로 구성된 방문단은 25일 오후2시30분 한남대를 방문해 이승철 총장을 예방하고 캠퍼스혁신파크와 디자인팩토리 등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신화통신사 언론인들과 한국언론진흥재단 관계자, 미디어링스커뮤니케이션 관계자 등이 포함된 방문단은 한남대 GPU거점센터를 비롯해 한중교류협력 현황 등을 살펴봤다.
  신화통신사는 중국 국영 통신사로 1931년 설립 이후 중국 국내외 주요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공식 언론기관이다. 국내외 취재망을 기반으로 중국 관련 정보를 국제사회에 전달하는 주요 대외홍보 및 정보전달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한-중 언론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앞서나가는 교육 프로그램, 교육 현장 등을 방문하기 위해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
  한남대 이승철 총장은 “한남대는 AI, 반도체, 국방 AX, 창업, 디자인, 산학협력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캠퍼스혁신파크, 디자인팩토리, AIDC GPU 거점센터 등은 우리 대학이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또 이 총장은 “오늘 방문을 통해 신화통신사 관계자 여러분께서 한남대의 교육철학과 국제교류 비전, 미래 혁신 역량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며 “한중 양국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육·언론·과학기술 분야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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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부서 : 홍보팀

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