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충청 김훈탁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작가와 사회적기업과 함께 만든 특별한 캐릭터 ‘누리슈’를 공개했다.
‘누리슈’라는 이름은 ‘누리세요’라는 충청도 사투리와 ‘누리(세상)’,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빛의 신 ‘슈(Shu)’를 결합해 ‘세상의 빛’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사회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행복을 누리고, 세상에 빛을 더하겠다는 뜻으로 대전 중구 대사동 보문산에 사는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를 모티브로 형상화했다.
지역 청년 작가인 한남대학교 회화과 3학년 김지우 씨와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예술가를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블룸워크(대표 양수연)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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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