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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베트남 지역사회 협력 및 한국문화체험 행사

본교는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부이티수안(Bui THi Xuan) 고등학교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호치민지회,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과 함께 한국-베트남 지역사회 협력 및 한국문화를 알리고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이곳 부이티수안 고등학교는 본교와 같은 1956년에 설립되어 61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명문 학교로, 2016년에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채택하면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한국문화 전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본교 학생 13명은 베트남 현지 고등학생들에게 한복 입혀주기, 전통탈 만들기, 전통부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한국문화와 한남대학교를 알리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장의 300여 명의 고교생들은 한남대학교 오빠, 언니, 누나들의 도움으로 한복을 입고, 전통공예 체험을 하면서 따뜻한 정과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행사에는 지난해 2월 본교 역사학과 석사를 졸업한 후인김 응언(호치민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한국어학과 강사)씨가 참여하여 한남대학교와의 깊은 인연을 보였다. 후인김 응언씨는 각 기관장들의 동시통역과 한국-베트남 문화체험행사를 함께하며 현지 학생들의 선망으로 박수와 각광을 받았다.이덕훈 총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의 문화와 정서를 몸소 체험하고 이해하면서 한국과 베트남의 상호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며 지속가능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베트남 지역사회와 한남대가 서로 상생하는 선도모델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한국 베트남 문화체험 교류행사_우측 첫번째 이덕훈 한남대학교 총장_우측 세번째 한남대학교 대학원 졸업생 후인김 응언 호치민 대학교 강사▣ 한국 베트남 문화체험 교류행사▣ 한국 베트남 문화체험 교류행사 전통공예체험부스▣ 좌측 이덕훈 총장이 후인김 응언 강사(한남대학교 대학원 졸업)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01-18
총장동정
언론속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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