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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시모집 - 바로가기

2016.09.13(화) ~ 9.21(수)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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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 총장 및 교직원들

학교발전기금 총 1억2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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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국제화 훈련단

일본, 싱가폴, 말레이지아 해외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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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중앙박물관

'한남 60년 아카이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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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제51회 공인회계사

합격자 2명 배출

임경배, 전재영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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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U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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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생명을 선물하고 떠난 유한솔 학생

조형예술학부 융합디자인전공 2학년 유한솔 학생이 스물 한 살의 짧은 생을 마치고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유한솔 학생이 쓰러진 것은 지난 14일이었다. 군대에 가기 위해 올해 1학기까지 마치고 휴학을 한 유 씨는 군 입대를 바로 이틀 앞두고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졌다. 갑작스러운 뇌혈관장애가 발생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깨어나지 못했다.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건강했던 유 씨가 쓰러진 것은 가족에게 하늘이 무너져 내린 것과 다름이 없었다. 병원과 의료진은 유 씨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가족은 청천벽력 같은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간병에 매달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더 이상 유 씨가 깨어날 수 없다는 의료진의 판정을 받고 말았다.그리고 가족은 이제 유 씨를 떠나보내야 함을 인정하고, 평소 남을 위해 봉사하고 착한 삶을 살려고 애썼던 청년, 유 씨의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결국 쓰러진 지 일주일 가까이 지난 19일, 유 씨는 이름도 모르는 이웃 5명에게 자신의 장기와 더불어 새로운 생명을 선사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한편, 유 씨의 영결식이 열린 21일 오전 10시, 유가족은 운구차로 화장장을 향하기 전에 그가 평소 사랑했던 한남대 조형예술학부의 작업실과 강의실을 들러 추도식을 가졌다. 유 씨의 아버지 유차현 씨(대전신일여고 미술교사)가 대학측에 요청을 했고, 학교에서 이를 허락하고 적극 협조해주었다. 유차현 씨 역시 아들이 2년 가까이 다녔던 본교 디자인과를 졸업한 같은 학과 동문이다.이날 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유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의 시간을 가진 뒤, 유 씨를 태운 운구차는 대전 정수원(화장장)으로 떠났다. ▣ 유한솔 학생의 아버지 유차현 씨(사진 가운데).

10-21
총장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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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례 교양강의동 주변환경 공사 현장방문

이덕훈 총장은 10월 21일(토) 오후 3시 문승일 시설관리팀장과 함께 인사례 교양강의동 주변환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이 총장은 인사례 교양강의동 환경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교육환경시설을 쾌적하게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10-21
언론속한남